2009년 10월 4일 = 오늘은..
- Posted at 2009/10/04 19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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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용용이를 태우고 다니던 키디 맥시프로를 떠나 보낼 때가 된 것 같습니다.. 사실 그리 많이 써보지는 못했지만, 요람 타입이라 많이들 신기해 하셨다지요.. 중고 시장으로 떠나 보내야겠습니다..안녕~ 맥시프로~2009-10-04 14:05:24
- 새 핸드폰을 샀습니다..신규로..번호가 바뀌었다는 말이겠지요..전 왜 그토록 고대하던 스마트 폰을 사지 않고, 이 모델을 샀을까요? 인터넷 요금이 비싼 KTF로 간까닭은? ㅠㅠ 상황이 이럴 수 밖에 없어서 안타깝습니다..2009-10-04 14:11:18
- 용용이가 배에 있을 때 울 마눌님 사진.. 힘든 몸을 이끌고 집 보러 왔을 때이지 싶은데.. 벌써 용용이가 130일이 다되가네..^^ 참 세월이란..2009-10-04 14:39:53
- 쥬군 목욕씬.. 왠지 누나가 보면 좋아 할 것 같아서..^^ 언제 보겠냐만은.. 우리 부부는 저때 저 장면을 보면서 목욕 연습을 마음으로 했다지요..실제로는 잘 안되서 엄청 고생했지만..ㅎㅎ2009-10-04 14:42:03
이 글은 Dr지존님의 2009년 10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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